15분 정도로 봤고 후기랑 평 좋길래 본건데
오만원 허공에 뿌린 것 같아서 짜증난다ㅠㅠㅠ
전화 받은 사람이랑 사주풀이 하는 사람은 다른데
금액이랑 알려주던 전화받던 사람이 너무 좀 예의없고
싸가지 없이 통화해서 좀 싸하긴 했거든ㅠㅠㅠ
사주 봐준 사람은 풀이하면서 약간 호통하듯이? 말투가 되게 불쾌했음
뭘 맞추고 이런것보단 계속 떠보듯이 물어보고 (ex. 올해는 이동수 없지? 없잖아?)
한숨도쉬고 어릴때부터 뭐 이렇게 저렇게 해야했다 이러고
예?! 예?! 추임새처럼 말하는데 귀아프고 ㅋㅋㅋ
참고로 두분 다 남잔데 연령대 목소리가 달랐음
이제까지 본 사주 중에 최악이었어
하ㅠㅠ 나 진짜 직업운 간절해서 본거였는데ㅠㅠ
Ai가 말해줘도 이정도는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