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주
-금다자
-그래도 오화 하나는 있음
-금생수 수생목 된다고 하든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과도한 자신감/생각과 별개로 현실적인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으면서 시무룩해함
-좋은건 확실히 있는데 힘든게 어마어마하게 큼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음
-나도 모르게 힘들다 힘들다 소리 나옴
-조금 괜찮나 싶다가도 또 일이 터지고 반복
-몸이고 마음이고 하나도 온전한게 없음
3월
-롤코때 비하면 나름 나아졌지만 여전히 여파가 남아있음
(중환자실에서 겨우 일반 병실로 옮긴 느낌?ㅅㅂ)
지금
-4년 전 갑자기 생긴 여드름이 꽤 나아짐(뭐지)
-어디가 아팠는데 이번 경험으로 원인이 뭔지 알 것 같아서 실천으로 옮기는중
-생각 많은 타입인데 이번 경험으로 과한 생각/불안해하는거 멈춤
-무관영향인가 책임져야할 스트레스에 대해 너무 취약한걸 깨닫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