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3월 너무 힘들었어...
임수일간에 금이 많은데 올해 좋다고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3월부터 작년과는 비교도 할수없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나에게와서 하소연하고
다른사람들에 대한 뒷담화를 계속 나한테 전달하는데
업무로 여기저기 얽혀있어서 딱 끊어내지도 못해서 들어주고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ㅠㅠ
오늘이 클라이막스인건지 갑자기 사건의 중심부에 있게 되어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휘둘리느라 에너지 다빠졌어ㅠㅠ
분명 내가 잘못한건 없거든? 근데 이렇게 나도모르는사이에 갑자기 휘말리게 되더라
4월부터 좀 나아진다고 하던데 제발 나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