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이냐면
교통비 엄청 많이썼고 (퇴근이늦어서 막차놓치면 택시타는일이많았음
무슨 스타일리스트 관련 직종도 아니고 의상전공도 아닌데 옷입는걸로 태클 들어와서 옷을 많이샀었음...
일하고 크게상관없는 지출이많았고 나중에는 스트레스땜에 산것도생기고
게다가 출퇴근거리가 꽤되고 퇴근도늦으니 잠도부족해서 엄청 골골거렸고
초기에는 통증의학과가서 주사도 마니맞고다님 실비처리됐다지만
이번에 나오고나서
하루이틀쉬는데도 피곤함이 쉽게안가심
배우기야 마니배운거같은데 배운거 대비 고통이너무나컸다
스트레스클때 이성적으로 판단내려서 퇴사했어야했는데
더좋은곳이 안보인단 이유로 환승이직을 못하고 머뭇거렸음
골병난 상태에서야 퇴사함
거기는 얼마든지 부품교체하듯 새로운사람 또올거라고 아무렇지않게 구는데
나만 존나열심히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