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쥐어박히고 쳐맞고 억압당했는데
다 커서도 내가 하지도 않은 말로 분노하고 울면서 나를 나쁜 사람 만들어
그걸 말하면 마링 안통한다 하며 다른 친척들에게 내가 엄마 욕했다며 말하셔
실제로 한말은 같이 밥먹으러가자 정도면 그게 나를 무시하고 부모가 돈없어서 지가 산단다 나를 무시한다 이런식으로 말하심
나는 진짜 아무리 잘해드리고 말조심하고 굽신거려도 이런 엔딩이라서 아주 상처받은 상태인데 엄마는 자기가 상처받았다해
길거리 한 복판에서도 울고 소리지르고 이게 십수년째야
클로드에게 물어보니 사주로도 점성술로도 부모랑은 부딪히는 사주라는데 걍 이렇게 들으니 오히려 납득되서 맘이 편해 살아온 평생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더 노력하고 우울증 걸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