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랑 불화나 돈, 애정, 건강 문제 같은건 아닌데 정말 사소한 것들 있잖아...
예를들어, 입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아서 맨땅에 헤딩하고 직접 물어물어 문제를 겨우 해결해야하는 상황인데 (담당자 퇴사로 인한 부재+이렇게까지 체계가 없을 줄 몰랐음) 나 입사 후로 담당자가 들어와서 체계를 만들어가는... 식의?
여튼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난 좀 빡센 경험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꽤 있었던 것 같애... 직접 부딪히고 체득하면서 깨우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가끔 힘들면 왜 난 이렇게 유도리 있게, 럭키하게 일이 진행이 안되지? 라는 생각이 종종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