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물이 없고 화가 많으면 물을 가까이 하라고 하잖아
근데 내가 초년에는 물을 엄청 좋아하다가 중년 들어서는 물이 싫어졌거든 왜 그럴까?
그리고 화가 저리 많고 올해가 화의 해라는데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
그 동안 무기력하게 살다가 올 초부터 운동도 시작하고 컨디션이 좀 나아지고 돈이 계속 안 모였는데 작년말부터 주식땜에 쬐끔 좋아졌거든
상식적으로는 화가 많으니 물이 들어와야 좋아질거 같은데 왜 그럴까?
근데 내가 초년에는 물을 엄청 좋아하다가 중년 들어서는 물이 싫어졌거든 왜 그럴까?
그리고 화가 저리 많고 올해가 화의 해라는데
안 좋은 영향이 있을까?
그 동안 무기력하게 살다가 올 초부터 운동도 시작하고 컨디션이 좀 나아지고 돈이 계속 안 모였는데 작년말부터 주식땜에 쬐끔 좋아졌거든
상식적으로는 화가 많으니 물이 들어와야 좋아질거 같은데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