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화 축토 있지만
합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임
👉1) 현실적인 일 (물건 정리, 사회생활에 걸맞는 외모 꾸미기)을 하게 됨
👉2) 사업을 하게 됨
2는 사적인 거라 더 말하지 못하고
1은 설명하자면
나는 늘 첫인상과
나를 아는 사람들이 나를 보는 이미지가 넘 달랐음
첫인상으로는 무시를 많이 받는데
내 성격이나 능력을 아는 사람들은 무시 절대 안 한단 말임
그냥 첫인상으로 무시하는 사람들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어느 정도
꾸밀 줄 모르는 내 잘못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음
누군가에겐 당연한 얘길지 모르겠지만 난 아니었음ㅋㅋㅋ ㅜㅜ
1년 사이에 어른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로 확 바뀌고
또 새로운 걸 사다보니 정리가 하나도 안 돼서
강제로 정리정돈을 찾아서 배우게 되더라
왜냐하면 새로 산 옷이나 장신구가 비싸니까ㅋㅋㅋㅋㅠㅠ
그전에는 안 꾸미니까 뭐.. 잃어버려도 별 신경안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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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꾸미기 전
좀 촌스러운 상태에서 만난 역술가가
사주랑 이미지 매치가 잘 안 된다고
우아하고 도도하게 가라고 했었음
당시 나는 그냥 모범생1처럼 생겼어서
엥? 그게 나라고? 갸우뚱했었거든
근데 그런 스타일이 어울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