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임수일간 임임병존인데 엄마가 나 태어나고 이름 받으러 갔는데
해수라는 이름 주라고 했다는거야
초년엔 힘들어도 대박날수있다면서 근데 초년에 힘들다는 말에 엄마가 그이름 안쓰긴했는데 물론 안써도 ㅈㄴ 힘들었어 ㅎ
근데 밑에 글들 읽어보니까 그런 철학관 꽤있나보다
해수라는 이름 주라고 했다는거야
초년엔 힘들어도 대박날수있다면서 근데 초년에 힘들다는 말에 엄마가 그이름 안쓰긴했는데 물론 안써도 ㅈㄴ 힘들었어 ㅎ
근데 밑에 글들 읽어보니까 그런 철학관 꽤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