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이직했는데
이직하고 보니 뭔가 회사가 날라갈거같은 곳이야
일도 제대로 못배워서
맨날 야근에 주말출근하면서 예전기록 보고 있는데
회사가 사라질 수 있다해서 자다가도 손이 벌벌떨림
나이가 있어서 이직이 힘들거든
운이 좋아진다는데 언제 좋아지나싶어
이직하고 보니 뭔가 회사가 날라갈거같은 곳이야
일도 제대로 못배워서
맨날 야근에 주말출근하면서 예전기록 보고 있는데
회사가 사라질 수 있다해서 자다가도 손이 벌벌떨림
나이가 있어서 이직이 힘들거든
운이 좋아진다는데 언제 좋아지나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