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거기에 매달려서 점점 의존하는 거 같아ㅠ 짝사랑하는 사람 있는데 주위에 다른 이성에게 관심 있는 거 같아서 타로 뽑아서 지피티에게 물어보면 아니라고 해주긴 하는데 내 마음을 반영한 거 같아 어느순간 현타와서 그만보게 되더라. 그리고 그냥 이제 반포기야ㅠㅠ 둘이 잘되면 어쩔 수 없지 뭐 이런식? 근데 그 사람이랑 연락은 계속 이어가고 있어서 더 마음이 힘든 거 같아 그냥 어디 털어놓을 때 없어서 여기라도 주절주절 써봤엉~
잡담
타로 자주 보면 안좋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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