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관음사(안산) / 여자썜, 친절하신편. 차분하고 조용하게 잘 설명 해줌
친구의 동생1,2,사촌언니까지 다 보고 잘 맞춰서 내 귀까지 들어옴.
그래서 예약하고 갔다옴.
그 당시 나도 잘 맞췄고(회사 시험이나 그 당시 나의 상황,아빠의 건강운 까지)
조금 또 신기했던게 앞에 분이 우리 동네분이셨음...ㅋㅋㅋ
안산까지 가서 동네 사람 만날 줄이야 ㅋㅋㅋ
바리공주(공덕) / 남자쌤 / 유튜브에서 보다가 꽂혀서 감
F중에서 가장 T인 스타일이라서 잘 안 울어.
아빠 염 할떄도 안 울었던 인간인데..
여기서 오열하고 나옴ㅋ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 할 만한 점을 술술 내뱉어서 ㅋㅋㅋ
내 지인들도 한 10명은 감 ㅋㅋㅋㅋ
나만큼 소름돋게 잘 보는 후기는 내 지인중에서는 없었지만
갔던 지인들도 거의 다 잘 본다고 하는 평이였음..ㅎ
강화별살 일월당 / 여자쌤 / 유튜브에서 보다가 꽂혀서 감
한달정도 기다림. 유튜브 보면 알겠지만 시원시원하신 성격임ㅎㅎ
거의 유튜브에서 본거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됨.
영상 보고 뭔가 나랑 맞을거같다고 생각 들면 가봐...(말투가 호불호 있을 수 있어서)
나 혼자만 하는 생각들 같은거 말해서 진짜 놀람...
점은 잘 보는데 한달 이상씩 기다려야 해서 급하면 좀 답답 할 듯
윗분(공덕)도 그렇고 유튜브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 많잖아...
나도 방송국에서 일해 봤고 PPL 대행사에서도 일해봐서 유튜브 무당분들 잘 안 믿는데 그래도 내가 쫌 땡겨서 갔는데 두 분 다 점은 잘 봐서 나는 만족했음.
그런데 두분은 뭔가 호불호가 있을 거 같은 스타일임...^^;;
진홍신당(미아쪽) / 여자쌤
sns 뭔지 기억이 가물가물 요즘은 스레드도 하시더라...
뭔가 글 쓰는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예약함.
가면예쁜 고양이들도 있어서 호감 플러스됨ㅎ
나는 솔직히 막 궁금한게 있어서 가기보다는 그해 신년운세 + 회사(취업준비중)일때 가는 날이 많음
그날도 노트에 내가 말하기 전에 이것 저것 쓰시면서 이것때문에 왓지?
했는데 내가 고민했던 부분들을 다 말해주심ㅎ
그리고 이 선생님은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ㅎㅎ
비방법도 알려주심ㅎ
비방법 말씀 해주시는데 ㅋㅋ
"제가요?"
"넌 말해줘도 안 할 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넘어가긴 했지만~
뭔가 신점 무서운 사람들(?)은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심 ㅎㅎ
복비는 다 10만원... 진홍신당만 7인가? 했던거 같음.. 가물가물..
+
사주,관상
이화신통사주 (네이버 검색하면 나옴, 신촌역)
신점 좋아하는 지인이 추천 해준 사주집.
웨이팅도 심하지 않고 심지어 가격도 착함.(3만원)
여기는 가서 봐야 할 것 같아...
나는 좋았거든.. 그런데 그 좋은걸 뭐라고 설명을 해줘야 할지ㅋ
그리고 저렴하잖아...ㅋㅋ 친구들이랑 심심풀이 재미로 봐봐!
6호선 동묘역 솟대카페 동대문점 (광수쌤)
인스타 릴스보고 갔다가 정말 신점만큼이나 소름 돋아서 친구들에게 추천 했으나
영상 터지고 요즘 예약이 조금 힘든 느낌... 거의 1달 정도 기다리는 듯?
얼굴만 보고 내 성격,기본 성향,해야 할일등등 말해주는데 속 시원했음ㅎㅎ
난 신점 무섭다 하는 사람은 여기 진짜 추천!!ㅋㅋㅋ
2~3년 중 갔던 가게 중에 최고로 만족하고 나옴 ㅎㅎ
+ 안 가봤지만 지인들 추천 집
이대 보련산
여기는 뭐 네이버에 치기만 하면 후기가........ㅋ
우선 지금 예약해도 6개월 후에나 볼 수 있고
매달 1일 피켓팅 해야 볼 수 있어서 나는 거의 포기 중...
내 사업하는 지인들 다 추천 하는데 가보고 싶지만 갈 수 없는 곳 ㅎㅎ
내 주변 지인들은 다 잘 본다고 하더라라는 후기만 들었던 곳...
이태원 현주네
여기는 하루 10명만 봄
그래서 새벽에 가서 이름 적고 와야함...
그래서 아직 시도를 못하는데
내지인2명(사업자) 들은 보련산, 진주네 둘 다 잘 본다고 하는데
둘다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 진주네가 더 잘 본다고 하더라...
요즘 거의 4시에 가도 5번 이후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