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공연가는 정상경로로 티켓산 팬들한테 본인확인으로 시큐알바들이 강압적, 불친절로 관객 대하는거 엄연한 갑질임.
불법이 판치는 중국이라는 나라는 대체 왜이러는거임?? 더욱 공연이 활성화 되어있는 일본은 이렇게까지 업자들이 안 많은거 같은데. 유독 중국업자들만 개판임.
보이스피싱으로 캄보이아 망치고, 지금은 캄보이다가 막혀서 보이스피싱하러 베트남, 필리핀까지 망치고 있다는 중국이란 나라는 대체 왜 저럴까 싶음.
쨌든.
새벽3시에 1만명이던 대기가 갑자기 10분만에 5만명이 되는거는 중국에서 프로그램 돌린게 분명함.
https://www.threads.com/@ticket.report/post/DZ2MDPzkk15

놀티켓, 인터파크, 멜로티켓 등은 시스템이나 기술적인 대비는 안함??
어떻게 보면 티켓사이드들은 중국이랑 한 패인거임.
그것만으로 1차 빡치는데.
진짜 더 큰 2차 빡침은 공연날임.
공연하는 공연가수만 가수본인이면 되는거 아님?!??
대부분의 정상적인 피켓팅한 팬한테 '과도한 신분증확인, 주민번호 거꾸로 외워보세요,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말해보세요(일일알바하는 니들을 뭘 믿고 내 주민번호를 줘야함? 관람객 신분증 사진 찍어서 시큐들 단톡방에 공유사건), 성형하셨어요? 신분증이랑 얼굴이 다른데,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이름 뭐에요, 학교 교가 불러보세요, 알바들이 이쁜팬들한테 개인번호로 연락함' 등등
경찰이 와서 본인확인까지 해주고, 부모님들 신분증까지 다 들어왔는데도 안된데. 이걸로 아이ㅇ, JYP의 ㄷㅇㅅㅅ 등 크케 언론에 나고 문제된 적 많음.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53686
(중략)
분명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몇년째 개선되고 있음??? 매번 덥고, 춥고 비오는거 견뎌가면서 본인확인 당하느라 몇시간씩 미리가서 부스 앞에서 줄 서고, 부스도 많이 마련도 안하고 줄은 길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관람객들 개취급하고. 공연은 늦어지고.
공연장 안에서도 화장실 다녀오는데도 티켓, 신분증 다 갖고 다녀야되고, 다른 층 화장실 이용도 못하게 막고.
요즘 군대도 이따위로 갑질하면 신고당함.
남돌 특성상 관람객들이 대부분 어리고, 여성들임. 그래서 더 함부로 대함. 나 가족들이랑 티켓가격 아이돌 콘서트 반값도 안하는 야구경기나, 부모님 트롯트 가수 콘서트, 연극, 뮤지컬 가봐도 같은 시큐업체인데 너무 친절함. 특히 야구 같은거.... 아저씨, 어머님들 관객들한테 선생님 존칭 써가면서 엄청 친절함.
시큐알바들은 지들 마음대로 규정에도 없는 과도한 본인확인으로 갑질하면서 어린 학생들 안 들여보내고, 애들 울리는고, 공연 입장 안시키고, 환불조차도 안하는거!!!! 그거 기획사에서 다 방관하는거임.
시큐 업체 계약할때 트롯트 가수들 요구 조건처럼 관객한테 예의바리게 하고 친절하게 하는거. 민원발생시 보상해야한다는 계약조건만 넣어도 아이돌 콘서트 관객들이 이따위 갑질과 개취급은 안 당할꺼임.
하이드 산하 레이블인 ㅂㄴㄷ 콘서트 공지 보니까 아이돌가수출신 대표가 있는 기획사는 다르다 싶었던게. 사운드체크, M&G 좌석 없애버리고(이게 중국인들이 젤 선호하는거거든) 국내선예매하는거... 너무 부럽더라.
하이브는 얼굴패스 도입해놓고, 얼굴패스 오류나면 지들이 오류개선 할 생각은 안하고, 관람객이 다시 부서로 가서 줄서서 본인인증을 또 해야하는 똥개훈련 시키는 방식이 너무 하찮음.
나도 당연히 암표 혐오하는데, 더 혐오스러운건 시스템으로 충분히 막을수 있는걸 수년간 손 놓고 있으면서,
선량한 99% 팬들을 불가촉천민 취급하면서 콘서트공연장 들어가는게 무슨 미국입국보다 다 과도한 갑질 행하고 있는게 황당한거임.
그거에 대한 기획사측은 시큐업체에 그 어떤 제재나, 대비고 안하고, 곧 죽어도 관람객의 탓으로 돌리면서 온갖 본인확인 요구만 죽어라 해대는게 너무 어이없음.
SM은 이제 본인확인 안하지 않음??? 이게 맞음. 그래야 팬들끼리 못가게되는 상황 생기면 정가에 티켓 양도 할 수 있고, 암표상 업차들한테 흘러갈 돈을 덜 쓰는 일임. 본인확인 빡세질수록 업자들만 더 암표로 돈 벌고, 팔뜯업체 등 배불러지는거임.
어차피 업차 못잡을꺼, 아니, 안 잡을꺼면 팬들한테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하면서 본인확인준비물 줄줄이 늘어나게 만들고, 공연장 시큐들은 갑질하지 말아야함.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모바일신분증 어플 정기점검 해서 쓸 수 없다고함.
국가에서 실시하는 정기점검이라서 티켓예매업체, 기획사들도 알텐데, 공지사항에 띄우고, 예매자들 알림카톡이나 문자보내줘서 다른 신분증 준비해달라 알려주는게 기본아님???
당일에 모바일신분증 안 열리면 공연 안들여보내주고, 티켓환불도 안해줄꺼잖아.
나도 더쿠게시판에 어떤 덬이 올려준 알림보고 나서야 알았는데 모르는 관람객들이 더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