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포타 쪽이었다가 누가 픽시브 추천해서 2020년 즈음부터 장르 4개쯤 돌아가면서 픽시브에서 웨일로 번역해서 읽고 있는데
소설이 장르당 4만개는 쌓여있고 골라보면 최소 8천자에서 많게는 20만자짜리 소설이 널려있다보니 읽다보면 1년 다 가있네..
어제도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는데 2만자 5만자 8만자 3만자 6만자 1만자 5만자 26만자 등등 이렇게 읽다보니 하루 다 감..
논컾 BL NL 타컾 리버스 크로스오버 등등 가리는게 거의 없다보니(원작기억없는 AU만 지뢰임) 읽을게 안 줄어든다..
아직 남아있는 소설 십만 단위야... 무섭다 픽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