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위터로 홍보도 엄청 많이 때리고 곧 마감이라 자주 끌올할게요 ㅈㅅㅈㅅ 하면서
살 사람은 어디든 한 번 들어오면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떠들어놔서 ㅋㅋㅋㅋ
살 사람은 진작 샀겠다 싶을 정도로 끌어치기로 판매했는데
내 책 없어서 인쇄해야하니까 마지막으로 열었던 통판에서 주문 거의 안 들어왔거든
음 어차피 적자 이런건 계산 안하지만 누구라도 읽어주시면 좋을텐데, 판매 숫자 하나에 집착하면 안되지만 며칠부터 며칠 사이엔 0건이라니 괜히 아쉽당
이러고 말았는데 마감 10초 전에 누가 주문서 올리심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전 선입금도 마지막날 10시 30분에 몇 건 몰아서 들어옴
기다렸다가 사고 싶던거면 첫날에 재빨리 사고
그 다음엔 마지막에 마감 직전에 고민을 해왔거나 아니면 헉 곧 마감이잖아?! 하고 사게되는 심리가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