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했던 사람들이 반 탈덕하거나 내 연성이 취향 아닌지 잘 안 보거나
그냥 접속 자체가 안 오다가 정기적으로 장르 떠나서 오프로 만나고...
구독자 감상이 들어오는데
당연히 구독자 감상도 너무너무 반갑고 좋음
근데 그냥 여전히 장르 좋아하면서 복작복작 얘기하다가
연성 얘기하면 서로 알아듣고 하는 경우 보면 뭔가 부러운.. 그게 2~3명이라고 쳐도
안 친한 사람의 감상은 반갑지 않다 (X) 재밌어요! 이거 한 줄로 1끼 밥됨
친해진 트친은 의무적으로 내 모든 연성 다 좋아해줘야 한다 (X) 나도 그렇게 못함
그냥 자연스럽게 연성보고 얘기도 나누고 장르도 아직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 부럽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