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분들이랑 여행 다녀오셨는데 설명도 안해줘 쇼핑에서 뭐 많이 안샀다고 삐져서
공항에 데려다주지도 않고 쇼핑 설명하는데 폰 만졌다고 지랄 밖에 나왔다고 지랄해서 엄마가 따지니까
할 말 없어선 얼굴 벌개져서 씩씩거리고 옵션 강요에 베트남 사람들 영어 못하니까
자유로 올 생각 하지도 말라는 둥 개진상이라 엄마가 여행사 컴플레인 걸려고 드릉드릉 하심
여태까지 여러번 패키지 다녀와도 가이드들 다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인터넷에서만 보던 개진상 가이드
첨 만남ㄷㄷ매번 이용하던 여행사 말고 다른 곳 처음 이용해봤는데 진짜 별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