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젠인, 호센인은 갈건데 잣코인은 조금 떨어져있대서 안가려고 했거든
다들 산젠인, 호센인만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가보고 싶은 쿠모이차야? 라는 식당이 잣코인 근처에 있다네 ㅠ
그렇게 멀지는 않은 거리야?
아니면 그냥 산젠인, 호센인 근처에 있는 다른데 괜찮은데 있을까?
세료 라고 하는 그 미슐랭에 등극된 집은 너무 비싼 느낌이라..
덧.
산젠인, 호센인은 둘다 갈만해?
둘다 입장료를 받길래 굳이 둘다 갈 필요 없다고 느껴진다면
하나만 갈까 싶기도 해서..
그리고 오하라에 산젠인, 호센인, 잣코인 말고도
여기 가보면 좋아! 라는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