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이지만 저녁도착-점심출발 비행기라 실제론 2박3일이 될것같아.
내가 혼자갔을때는 그냥 친구네집 머물거나 캡슐호텔갔어서 숙소값도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도 모르겠고
난 8월에가서 미친듯이 더워서 진짜 거의 1끼만 겨우먹고 대충 구경하고 들어갔거든.
근데 부모님(50대 중반)이랑 같이 갈거라 좀 편안하게 모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드리고 싶은데 경비를 어느정도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내년 5월 중순에, 골든위크 끝나고 갈 생각인데, 그전까지 열심히 돈 모으려고!
지금 생각하는 건 오사카(도착)-오사카-교토-오사카-오사카(출발) 이렇게 있으려고 하거든.
교토갔을때는 료칸가고 싶은데 많이 비싸려나ㅠㅠ그냥 오사카에 숙소를 계속 잡고 당일치기로 교토를 다녀올까...?
혹시 부모님모시고 오사카 갔다온 덬들있어면 조언부탁해!
아, 비행기 값빼고 계산해줘! 집이 제주도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