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역에서 관광지 가는데 28인치 캐리어를 들고 갔거든
낑낑 거리면서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외국인이 캐리어 들고 계단 끝까지 올려다줌 ㅠㅠㅠ
쿨하게 인사만 하고 가심
뒷모습에 후광이 장난 아니였어 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ㅜㅜ
10년 전 일이지만 아사쿠사만 가면 그 분이 생각남ㅋㅋㅋ
낑낑 거리면서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외국인이 캐리어 들고 계단 끝까지 올려다줌 ㅠㅠㅠ
쿨하게 인사만 하고 가심
뒷모습에 후광이 장난 아니였어 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ㅜㅜ
10년 전 일이지만 아사쿠사만 가면 그 분이 생각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