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콘서트로 가는거라 많은데 가지 못하는데
아침비행기로 출발해서 10시에 나고야 도착하고
호텔에 캐리어 보관하고 히츠마부시 먹으러 가고
(여기서 웨이팅까지 2시간 보는데 여기가 좀 불안해 안되면 급하게 다른거 먹고)
콘서트장엔 굿즈살거 봐서 3시엔 도착하고(굿즈 줄서면 2시간 정도)
공연 끝나면 호텔 체크인하고 전파타워가고 다관람차타고(어딜가든 타워하고 대관람차는 꼭 방문해)
스시로가서 저녁먹고(9시 넘음) 돈키가고 좀 돌아다니고 12시 넘으면 라멘하나 먹고
다음날 11시 기린맥주공장 견학이라 아침 근처서 토스트먹거나 일단 대충 먹고
나고야역에 캐리어 보관하고
견학 끝나면 나고야성으로 가서 좀 보고 점심먹고
나고야역으로 와서(3시쯤) 주변 좀 보고 쇼핑하고 5시에 공항 출발
혹시 기린공장 - 나고야성 - 나고야역 말고 다른 동선 추천해줄만한데 있을까?
혼자 다니니까 딱히 정하지 않고 발길 가는대로라 예약한거 아니면 확정은 없어서
공항에는 보딩 3시간 정도면 충분하니까 일찍 가고
유명한데 많이 찾았는데 1박2일에 메인 일정이 있으니까 근처도 못갈거 같아
도요타박물관이랑 지브리파크는 그냥 여기만 하루잡아야 할거 같구
나고야 노잼도시라구 유명해서 그런가 맛집정보만 잔득 나오고 가볼만한 곳은 비슷하게 나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