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큐 레스파이어 오사카가 시세가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무지성으로 무료취소 걸고 예약은 해 둔 상태인데 예전에 갔었던 칸데오 오사카 더 타워 여기가 자꾸 아른거려서 고민 중... 호텔은 두 군데 다 가 본 적 있음 ㅇㅇ
위치로 따지면 레스파이어가 말할 필요도 없이 사기인 건 아는데 칸데오가 고민되는 이유는 루프탑에 야외노천탕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
여기도 레스파이어보다는 몇 만원 정도 저렴하고 레스파이어보다 방 넓이 넓게 빠지고 컨디션도 좋은데 위치가 요도야바시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라 난바쪽이랑은 미도스지선 직행으로 오갈 수 있어서 괜찮은데 고베나 교토 갈때가 레스파이어보다는 당연히 애매할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