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리톤 스시
토요히라점으로 감
10월 초 목요일 오후 3시쯤 갔는데 웨이팅 전혀 없었고 스무스하게 바로 입장함
택시기사분이 사람 개많은 곳이라고 미리 전화해주셔서 고마웠음
근데 내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분명 맛없는 건 아닌데 걍.. 평범하게 맛있는 스시맛 그치만 싸서 좋았음

2. 준페이
맛있음 근데 물려서 저 가지장아찌(매실같지만 가지래)가 너무 간절햇음

3. 멜론


비에이 가는 휴게소에서 후라노 멜론도 먹고 (600엔)
시장에서 800엔 멜론도 먹고 청과점에서 1500엔이었나? 그거랑 980엔짜리 멜론도 먹었는데 휴게소에서 먹은 멜론이 제일 맛있었음
다른 멜론들도 다 괜찮았지만 가격 싼 순서대로 맛있었어
시내 청과점은 https://maps.app.goo.gl/9BVWqUYun756DVNj9?g_st=ic 여기로 감
4. 트레저

맛있음 근데 치즈 추가하는 거 까먹어서 아쉬웠음
웨이팅 해서 먹을만함
5. 요이치야 니조시장 앞에 있는 곳

주말 아침 11시 전에 입장했고 웨이팅 없었음
가격 만큼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
6. 아사히카와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3호점

예약 가능하고 예약 강추임!! 웨이팅 많더라
양냄새 전혀 안 나고 맛있었는데 김치가 그리웠음(다행히 김치 있음)
7.

치이카와 구경 하려고 파르코 백화점이랑 스루가야 감
스루가야에서 뭘 좀 사고 올 걸 후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