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해 탁상달력,, 쪼꼬미로 사서 사무실 모니터 바로 아래에 둠
ㅅㅈㅎ 현재 내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인데 여행 추억 회상하게 되고 좋음
그 나라나 지역 생각나는 좀 특색있는 걸로,,
이번에는 (아마도?)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모네수련달력 샀는데 탁상이 아니라서 어케 할지 고민 중이긴 함
2. 미술관 쳐돌이 = 엽서 3장 이상
이것두 사무실 책상 한켠에 두는 탁상 액자 프레임에 뺐다 꼈다 함!
3. 에코백
걍 어떻게든 사용하게 되어 있음(?)
돌아온 현실 부정+다음 번 여행 계획 세우면서 추억 회상하다가 써봄 ㅋㅋㅋ
이번 파리 여행 너무 좋았다. 거기가 진짜 세상이라고 생각하자 최면 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