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3번갔는데ㅋㅋㅋㅋㅋ
처음에 혼자갔는데 너무 좋아서 부모님모시고 가고
내가 좋다하니까 친구들도 가보고싶어해서 친구들이랑 또 가고ㅋㅋㅋㅋㅋㅋ
와이탄아경은 봐도봐도 미쳤다 소리나오고..
동방명주쪽에서 봐도 좋고 루프탑바가서 봐도 좋았고...
관광지 많이 안가고 그냥 북와이탄에서 커피한잔하거나 신천지 거리 걷기도 좋고
인민광장에서 아침에 커피랑 지엔빙먹다가 사람들 따라서 체조하던것도 재밌었고ㅋㅋ
첨엔 다 택시타고 다녔는데 나중엔 버스나 지하철도 많이 타고 다니고~ 자전거도 타고 다니고ㅋㅋㅋ
(난징동루에 숙소잡으면 와이탄야경보고 귀가하기 힘들때 자전거타고 가면 편하다~)
먹는것도 다 입맛에 잘맞았어ㅋㅋㅋㅋ 원래도 마라랑 밀크티 좋아해서...
생각하다 보니까 마라반먹고싶네....
비행기랑 숙소가 계속 오르다보니까 쉽게 또 가지진않는데 지금도 갈 기회생기고 누가 가자고하면 갈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