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시드니 22:10 - 10:55
시드니 > 인천 12:40 - 21:30 (인데 한 20:50에 일찍 왔어)
트리니티로 바뀌면서 서비스가 꽤 좋아졌더라
기내식 2종 선택
출발행 강된장곤드레밥/치킨크림스튜, 브랙퍼스트/이거 한식 안먹어서 기억이 안나
귀국행 김치볶음밥/머쉬룸크림스튜, 닭죽/스크램블에그랑베이컨 그런거



음료서비스랑 샐러드나 요거트 식전빵 등 나옴
아 자리에 생수도 한병씩있어
가격을 난 엄청 일찍 예약해서 1인 107만 나왔어 티웨이일때 예약했는데...개이득
뭐 담요나 모니터 이런거 없지만.. 난 내거 챙겨갔고 볼거 따로 마련해가서 ㄱㅊ았어 가성비 최고
그리고 a330 나 자리 맨 ~~~ 뒷자리로 선택구매 했는데 너무 만족해
장점
1. 의자 눈치안보고 제끼기 가능 아무리 권리라지만 제꼈다올렸다 자주하기 좀 그런데 아주구냥 수십번응 제꼈다 올렸다 함
2. 화장실이 가까워서 걍 줄 안서고 사람없을때 편하게 왔다갔다
3. 기내식 둘 중 한번은 맨 처음으로 서비스 받음(난 첫 기내식을 빨리, 내리기전을 늦게 주더라)
단점은
화장실이 가까워서 소리나 냄새 신경쓰일수는있는데 내가 탄 건 별 이슈 없어서 차이 못느낌
늦게내린다 < 짐정리 천천히하고 내리는거 선호해서 ㄱㅊ
그치만 10시간 비행은 힘들긴 하더라.... 응... 가습마스크 압박스타킹 담요 다 챙겨가야해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