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번주말 여행가기로했는데 직장일이 터져서 억지로 다 취소하고 무산되서 기분이 매우 우울함
그래서 못가서 돈은 세이브 되는만큼 11월 생일호캉스에 돈을 더 투자해서 숙소 바꿀까 고민중임
지금숙소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디럭스 42만
이렇게 예약했고 홍대용산에서 덕질도 할꺼라 동선상 나름 편해보여서 여기로 정했어
근데 이번달 여행 파기된만큼 보상심리 작용해서
돈을 더쓸까말까 고민중인데
소피텔 55~60만원정도 하더라고. 이정도면 투자 할만해?
홍대에서 1시간은 걸려서 좀 안끌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