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뱅기를 못타시는디
엄마가 좋아하는 게 국외에 참 많은데(자연같은거)
그걸 못보시는 게 너무 아쉬워...
진짜 좋아하실거같은데.
돌아가시고나면 그래도 한번이라도 우겨서
같이가볼걸 후회할것도 같고
얘기 꺼내봐도 비행기를 어케 못타는지 설명도 안해주고
그러니까 난 뭔가 다른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냥 내 욕심인거겠지?
울 엄마가 뱅기를 못타시는디
엄마가 좋아하는 게 국외에 참 많은데(자연같은거)
그걸 못보시는 게 너무 아쉬워...
진짜 좋아하실거같은데.
돌아가시고나면 그래도 한번이라도 우겨서
같이가볼걸 후회할것도 같고
얘기 꺼내봐도 비행기를 어케 못타는지 설명도 안해주고
그러니까 난 뭔가 다른 이유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냥 내 욕심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