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준비중인데 시내 2박 (첫 1박은 밤도착이라 그냥 잠만잠) 깜란쪽 리조트 1.5박 생각중인데 (예약은 2박 사유: 밤비행기)
모녀 여행이고 목적은 걍 관광+마사지+휴양이야
근데 깜란쪽 리조트를 가성비로 2박 잡고 걍 1.5박 할지 아니면 걍 좋은곳 1박 하고 마사지같은거 하면서 시간 떼우다 공항갈지 고민이거든
나는 걍 느긋하게 쉬어도 되고 돌아다녀도 되고 상관없긴 한데
엄마가 약간 수영을 기피하고 알차게 돌아다니고 싶어하는 거 같아
근데 내생각엔 엄마가 휴양지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같거든 (나라고 많은건 아니지만)
아니면 그냥 나트랑 시내 쪽에서 계속 있는 걸로 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