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기념 혼자 11월 주말에 1박이고,뚜벅이야
비교가 좀 읭?하지만 진심으로 셋중에 고민임
앰배서더 서울 풀만/ 고속버스 왕복3시간
*이미 예약됬고 42만원 디럭스룸!
서울가는김에 덕질쇼핑도 같이 할생각
왕따라 라운지바 이런거도 안가고 그냥 방에서 뒹굴거리고 저녁은 아웃백이나 애슐리
경주 / 기차 환승1회 왕복6시간
*황리단길 지지호텔 20만원정도 하는듯..첫방문
우선 미피카페가 매우 끌리고 겸사겸사 황리단길 구경 적당히 하고올 생각
강릉 / 시외버스 왕복 4시간30분
*최근1년사이 가족들과 3번가봄, 혼자도 한번 가봄
워낙 바닷가여행을 좋아해서 부산+강릉만 많이가는편
씨마크호텔 52만원(노오션)
신라모노그램 30만원(오션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