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40내외로 갔다오는거 너무 휴식 루틴이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 중국어 전공이라 상해에 잠깐 살았었고 학교때 남쪽 여행은 여기저기 많이 다녀서 지금은 하루 연차 쓰고 갈 수 있는 가까운 지역 선호 난 딱히 쇼핑도 안하는 스타일이라 걍 로컬 브랜드 가서 티셔츠 한두개 사거나 맥주나 좀 사묵고 말거든
1월 2박3일
연태 항공13 숙박 5 총경비37
3월 3박4일
칭다오 항공18 숙박7 총경비32 (거기서 사귄 모로코 애들이 밥이고 술이고 다 사줌ㅋㅋ)
6월 2박3일
베이징 항공24 숙박11 총경비 58
8월 2박3일
칭다오 항공23 숙박6 총경비 44
10월 2박3일
대련 항공 19 숙박5 예약해놓은거 있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봤을때 총경비 20언더로 쓸거같지?
비행기는 아시아나부터 중국 lcc까지 안가리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제일 싼거 타고 숙소는 2~3성급 부티크나 비즈니스 위주로 ㅎㅎ 11월에 토일월 2박3일로 연태14만원짜리 날짜가 있어서 올 해 마지막 여행으로 다녀올까 생각중이야ㅋㅋㅋㅋ 산둥 하북 요녕 이쪽의 매력이 뭐냐.. 생각해보면 일단 가깝기에 비행기가 싸다😻 물가는 싸고 관광지 바삐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고 중국음식 잘맞아서 적당히 휴식하는 기분 내기 딱 좋은게 메리트라 거의 중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