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일해서 여름겨울방학에만 휴가있고 절~~대 10월이나 날 좋은 날 (4,5월 등) 에는 휴가를 못 써
그래서 맨날 일본을 개더울때, 아니면 겨울이라 나무 썰렁할 때밖에 못가봄 ㅜㅜ
근데 갑자기 한글날 다음주에 월화를 쉰다는거야? 이런 일 처음이거든
공원 같은 곳 좋아하는데 공원에 푸릇푸릇할 거 같아서 말야..
고민하는 이유는
1.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이렇게 촉박하게 비행기끊는게 처음
2. 한글날 연휴 끼어서 출발하니 그래도 가격이 평소보다는 비싼듯? (오사카 기준 2박3일, 3박4일에 시간 좋으면 35만원 정도..)
그냥 참았다가 겨울에 갈까? 싶다가도.. 고민하게되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