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와사비 테러 수준의 비슷한 일 당했고
기분 더러워서 남은 여행 망쳤음
와사비 테러 같은건 바로 항의라도 가능하지
구입한 물건에 한거라 당시엔 엄청 친절했고
불쾌한 티도 안내서 더 끔찍함
그뒤로 다른 가게 갈때마다 이사람도 그러는거아냐?하고 의심하게 되고
매장에 메일을 쓸까 구글리뷰를 달까 고민해봤는데
계속 인터넷에 내가 쓴글 박제돼서 돌아다니면
더 끔찍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너무 당황해서 사진도 1장밖에 안찍어서 증거사진도 불충분함
너네라면 어떡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