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해바다가 보고 싶어서 오후6시 넘어 속초 도착했거든
저녁거리사서 숙소도착한게 7시반..
숙소 오니 룸컨디션 진짜 최악.. 청소 대최악..
기분 안좋아져서..옷도 안갈아입고 꾸역꾸역 저녁먹다가
도저히 이기분으로는 여기서 잠도 못자고 있고 싶지도 않아서
다시 집가는 표 끊어서 집간다.. ㅎㅎ
갈까말까 하다가 온건데...다시는 갈까말까 라는 고민이 생겼을때는
안오는걸로..ㅠㅠ
저녁거리사서 숙소도착한게 7시반..
숙소 오니 룸컨디션 진짜 최악.. 청소 대최악..
기분 안좋아져서..옷도 안갈아입고 꾸역꾸역 저녁먹다가
도저히 이기분으로는 여기서 잠도 못자고 있고 싶지도 않아서
다시 집가는 표 끊어서 집간다.. ㅎㅎ
갈까말까 하다가 온건데...다시는 갈까말까 라는 고민이 생겼을때는
안오는걸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