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숙박은 첨인데
저녁엔 반주하고 분위기 좋은데서 한잔하는거 좋아해서
도보로 여기저기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중문, 신시가지, 올레시장인근
며칠 계속 고민중 ..
중문은 제주 분위기가 풍경이 좋아보이고, 숙성도가 있음
신시가지는 호텔컨디션이 좋아보이는데 주위에 뭐가 없을까봐 걱정. 화고흑돼지가 있음
올레시장은 호텔컨디션 걱정되고 주차 불편하대서 고민. 맛집 많아보임
숙소 옮기는거 안좋아해서 한군데있을 예정인데
머리터지기 직전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