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안 옴
관광객들 많이 가는 아속, 나나 이쪽은 침수 안됐음
랏차담리, 차이나타운, 송왓도 침수x
공항에서 나오거나 공항으로 갈 때 침수지역이 있을 수 있는데 고속도로 타면 괜찮다는 듯
내가 도착할땐 비 많이 왔는데 침수 안되고 예약한 픽업 택시도 취소 안됐었음
대신 일반 그랩 차량은 비 왔을 때 침수됐거나 위험해서 당일에 안 잡힐지 모르니 미리 예약해두거나 suv로 부르는게 좋을듯해
suv는 차체가 높아서 침수 되지 않은게 많을 거 같다고 하고 일반 승용차 그랩은 차고지가 침수지역 쪽에 있는 경우가 있다는 거 같음
그리고 에까마이쪽 침수됐단 얘기 있어서 근교 여행 갈 사람 있으면 찾아봐 난 비 그쳤어도 또 어떻게 될지 몰라서 포기했어(그제 2시간 거리 6시간만에 겨우 도착했단 얘기 봄)
근교 중에 아유타야는 홍수난 영상을 보긴 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고 파타야는 지금은 복구된듯 하지만 배 띄우는 거 안된다는듯...? 물 빠지면서 도로에 홀이 생겼다는거 같은데 이것도 복구됐는지는 모르겠어 담넌사두억이랑 매끌렁 있는 지역은 괜찮았음
그리고 이동 중에 비 오다 말다 하는 곳도 있었음 아 케샤쪽도 침수됐단 얘기 봄
비행기 10시간 지연은 ㅌㅇㅎㄱ만 해당이고 국내 fsc, lcc는 큰 지연 없이 시간맞춰 떴다는거 같음
ㅌㅇㅎㄱ 1n시간 지연되면서 내내 따로 안내 없었고 위탁을 비오는 중 밖에 뒀던 건지 짐 다 젖고 선물용 쇼핑한 것들도 패키지 젖어서 찢어졌단 얘기 많았어
도착시 수하물 찾는거는 공항 상황따라 다른거 같은데 1시간 걸렸다, 2시간 걸렸다 이런 얘기 있어서 난 그냥 기내로 들고 들어갔고
내가 탔던 건 이미그레이션 끝나니까 이미 라스트백 나오고 있었어 이건 수완나폼 조업사 사정인듯함 돈므앙 상황은 모름(침수 복구됐단 얘기만 봄)
물론 방콕이 크니까 일개 관광객이 상황을 다 알 수 없고 이제 괜찮다, 아니다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나는 출발 직전까지 정병걸릴 뻔했어서 올려봐 ㅋㅋㅋㅋ
침수지역이나 도로 통제된 곳은 구글맵으로 확인할수 있으니 여행 취소나 강행 판단할때 참고해보고
28,29 공휴일 지정됐었으니 여행 일정에 차질없나 생각해봐봐
수위랑 비구름 볼수있는 기상청 사이트도 두고 갈게 https://tmd.g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