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미국 교환학생 비자를 너무 일찍 받아서 출국을 만기일보다 2-3일 늦게 해가지고 세컨더리 들어간 거였더라고
그때 여행도 아니고 회계사 시험 보러 간거라 몰골도 개피폐했고 시험공부책도 들고 있고 시험 보고 바로 간다고 하니까 통과시켜줌
그 후로 미국 가는 건 생각 안 하게 되긴 하더라
계속 세컨더리 끌려갈까봐
세컨더리 끌려가서 느낀건데 번역있다고 해도 영어 못하면 거의 귀국행일 거 같다는 느낌이 팍 들더라
그때 여행도 아니고 회계사 시험 보러 간거라 몰골도 개피폐했고 시험공부책도 들고 있고 시험 보고 바로 간다고 하니까 통과시켜줌
그 후로 미국 가는 건 생각 안 하게 되긴 하더라
계속 세컨더리 끌려갈까봐
세컨더리 끌려가서 느낀건데 번역있다고 해도 영어 못하면 거의 귀국행일 거 같다는 느낌이 팍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