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어디론가로 훌쩍 떠나서 바다보면서 멍때리다
별 목적없이 유유자적 보내다 오고 싶은데
지금 내 목적에 적합할까..?ㅠㅠ
혼여는 몇번 가봤지만 맨날 관광지 위주로 몇만보씩 걷는 여행만 해봤지,
휴양지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그곳들의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ㅠ
혹시 아님 꼭 다낭이 아니더라도
반(?) 휴양지이면서도
1인 여행객에게 친화적인 환경인곳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