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모시고 가는 게 자식의 의무가 아니니까 다른 집 보면서 나도 해드려야 하나 생각하며 너무 애쓰지들 말았으면 좋겠음 여행방에서 보면서 안타까울 때 많아
물론 여행메이트로 엄마아빠랑 잘 맞아서 다니는 그런 집 말하는 거 아니라는 거 알지?
그리고 웬만하면 그냥 패키지로 가는 것도 좋아
가족여행인데 한 사람만 가이드 역할 하면서 고생할 필요 없어 패키지로 가도 어차피 자식은 더 신경 쓰게 되어 있음
여행 모시고 가는 게 자식의 의무가 아니니까 다른 집 보면서 나도 해드려야 하나 생각하며 너무 애쓰지들 말았으면 좋겠음 여행방에서 보면서 안타까울 때 많아
물론 여행메이트로 엄마아빠랑 잘 맞아서 다니는 그런 집 말하는 거 아니라는 거 알지?
그리고 웬만하면 그냥 패키지로 가는 것도 좋아
가족여행인데 한 사람만 가이드 역할 하면서 고생할 필요 없어 패키지로 가도 어차피 자식은 더 신경 쓰게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