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이야기 하면 너무 특정 될 것 같아서 자세하게 못 쓰는데
내가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끔 되어버린 상황에 처해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
가이드도 다 정해져 있었고 선택사항이 있었는데 그게 패키지 투어에 주된 목적이었음
내 선택이 a였고 다른 사람들이 b를 선택했다
그래서 계속 a 할꺼냐고 물어봤다면 난 여행을 취소 했을거야
근데 이걸 취소기한 다 지나고 나한테 이야기하고 나한테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다른 방향으로 내 선택을 유도했거든
위약금 물어야해서 어쩔수 없이 b를 선택했는데 출국일 다가올수록 너무 화가나 여행 가기 싫을 정도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