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에서 밀라노 넘어오는데여기 짐칸 ㄹㅇ 전쟁이잖아 근데 막 짐칸 자리 생기면 알려주시고 한국인들끼리 서로 짐 올리능 거 도와주고 내려주고 이러는데 흑흑 ㅠ 평소에 잘 잇지도 않은 애국심 차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