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은..
도쿄여행은 10월말 엄마랑 둘이가는 여행 확정이고
작년에 내가 디즈니씨가면서 일행 한명이 빵꾸나서 티켓한장이 남았었는데
그게 변경가능 기간이 올해말까지임
그래서 이번 10월말에 티켓을 안쓰면 날라가는거..ㅎㅎ
엄마 나이와 체력을 생각해서
오후에 천천히 들어가서 대기 거의 없는 어트랙션 한두개 타고
귀여운곳들 산책하고 멀리서라도 바다에서 하는 쇼 보는거 어떨까 히는데
(그러면 오후권 한장 추가구매 해야함)
엄마가 걷는건 좋아하시는편이고 귀엽고 화려한거 좋아하시는 취향이심
(물론 디즈니 캐릭터들을 잘 아시는건 아니야)
만약 올해말까지 써야하는 티켓이 없었다면 굳이 안넣을 일정이긴 한데
숙소에서 1시간거리라 체력적으로 좀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