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주정도 장기 휴가를 쓸 수 있어서 혼여로 스위스 계획중인데 유럽은 첨이라 자꾸 용기가 없어진다ㅠㅠ
혼여로는 일본만 수십번, 대만, 홍콩 등이야
멀리 다녀온 곳도 친구랑 시드니 다녀온 게 유일
장기 휴가를 좀 알차게 쓰고 싶어서 계획중이긴한데 잠을 못자면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서 시차가 많이 걱정되네
그래서 좀 수시로 쉴 수 있게 패키지 말고 자유로 갈 생각인데 옳은 선택인지도 모르겠어
알아보다가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또 알아보면 넘 가고싶은 맘이 공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