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비행기로 입국해서 테이트모던가고 밥은 바오 에서 클래식 먹었는데 맛있었어
급 결정한거라 계획이 너무 허접한거같어 사실 너무 피곤해서그런지 아직 런던 좋은지 모르겠어 런던 매력 느끼고 싶다
목 대영박물관 v&a 안추우면 공원 갈거고
금 런던탑타워브리지아이 겉으로 보고 세인트폴은 내부입장 코톨드갤러리
토 노팅힐 포토벨로마켓 네셔널갤러리 트리팔가광장
일 세븐시스터즈 브라이튼(고정
월 해리포터(고정
화 소호구경&기념품 선물사기
수 출국
이렇게인데 나 계획빡빡한거 좋아하는데 혹시 더 추가할만한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