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타 본 비행기들은 보통 다 뒷좌석에서부터 탑승순서 챙기던데
일본 국내선 ANA 탔을 때 창가쪽 먼저 태우고
나중에 복도쪽 부르더라
창가자리 좋아해서 지정해놓고 갔는데 이미 복도쪽 사람 앉아 있으면 안쪽 양해 구하기 미안하고 그랬는데
맘 편해서 좋았음
갠적으로 신기했다는 거고
이때만 그랬을수도다른 항공사도 그럴수도
지금까지 타 본 비행기들은 보통 다 뒷좌석에서부터 탑승순서 챙기던데
일본 국내선 ANA 탔을 때 창가쪽 먼저 태우고
나중에 복도쪽 부르더라
창가자리 좋아해서 지정해놓고 갔는데 이미 복도쪽 사람 앉아 있으면 안쪽 양해 구하기 미안하고 그랬는데
맘 편해서 좋았음
갠적으로 신기했다는 거고
이때만 그랬을수도다른 항공사도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