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경 순천만국가정원에 80세 어르신과 갈 예정이라 최대한 적게 걷는 방법을 찾고있거든.
대충 정리한 건데 봐줄래?
동구쪽에 주차를 하고 동문쪽에서 관람차를 타고 전체적으로 한바퀴 돈 다음, 마음에 드는 곳(세계정원,호수정원,...)에 내려서 사진 찍고, 동문쪽으로 와서 스카이큐브를 타고 습지까지 이동해서 구경하고 돌아오려고 하는데 맞을까?
그런데 정원드림호도 타는게 좋을까?
가는게 평일이고 스카이큐브는 몇시에 탈지 예상이 안되는데 온라인 예매 안하고 가면 타기 힘들까?
관람차는 한바퀴 탄 다음 계속 타고 있다가 내려도 되는지, 아니면 일단 내려서 다시 표 구매해서 타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