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주로 찾는데 어떤 장소 방문, 맛집 후기 이정도야 찐 정보성 글이 더 많음
근데 투어나 도슨트 있는건 다 내돈내산이지만 파트너스 활동이 어쩌구 하면서 내용도 너무 기본적이고 형식적이고 진짜 후기가 아닌 느낌.. 난 그 업체가 진짜 좋은지를 알고싶다고
찐후기 찾으려고 일반인들이 자기 여행일기에다 쓴 내용 알음알음 찾아서 보는데 이게맞나 싶다 ㅋㅋ.... 블로그 말고도 투어사이트 리뷰도 글코 카페 제휴해서 리뷰이벤트로 쓰는것도 아닌척하지만 개많음 뭔가 다 칭찬이고 현실적이지가 않아 칭찬도 막 현실 말투로 쓰는 칭찬도 아니고 되게 정제되어있음,, 나만 이렇게 느낀다면 ㅈㅅ
암튼 흔하지는 않은 투어 후기 보는데 안그래도 정보 부족한데 다 제휴 제휴 제휴 후기라서 현타와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