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가족들끼리 1박 2일 산청여행 가기로 했는데
정취암
남사예담촌
수선사
동의보감촌
구형왕릉
대원사
이렇게 가고 싶은데 ai한테 동선 짜서 물어봤더니 대원사 빼라고 하기도 하고 대원사 충분히 갈 수도 있다고 자꾸 말이 바껴서 혼란스러워 ㅠㅠ 대원사 좋아보이던데 9명 가족 여행이 중년 어르신들 동반이라 너무 빡빡한 일정은 안좋을 거 같은데 가족들 다 산청 이번이 처음이라 좋은 곳은 다 돌아보고 싶기도 하고 고민이야 ㅠㅠ 대원사 빼고 널널하게 다녀? 아님 대원사 끼고 빡빡하게 돌아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