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갈거고 적당히 한적하면서 적당히 도시(? 맛집 적당히 있고 야시장 같은 곳에 사람 살짝 붐볐으면)였으면 해서 고른 곳인데 내가 생각하는 분위기 맞아? 일정보고 타이난이나 컨딩 둘 중 한 곳 선택해서 다녀올 생각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