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행 다녀오고서 너무 드러워진 크로스백을 여권이 든 채로 그냥 세탁기에 돌려버렸지 뭐야....ㅜㅜ
바보같이 이런 실수를 하다니ㅠㅠㅠㅠ
그래서 여권은 재발급 받을건데, 이 여권에 미국 B1/B2 비자 받은게 붙어 있거든???
근데 그 미국 비자 스티커는 훼손이 하나도 안되고 신기할 정도로 멀쩡해.
이 비자 유효기간이 거의 8년 정도 남았는데 인터넷 찾아 보니까, 여권 재발급 받으면 비자 유효기간이 남은 구여권과 신여권을 같이 들고 다니면 입국 가능하다는 카더라가 있더라고.
혹시 이런 식으로 훼손이나 만료된 여권 가지고 미국 입국해본 경험 있는 덬들 있을까ㅠㅠ???
당장 미국 갈 일은 없는데 신경쓰여서 실제 경험이 있는지가 궁금해!
글고 추가로 나는 ESTA 거절돼서 이 비자 받은거라서 ESTA는 신청 불가야ㅠㅜ